칭찬합시다

이경서님과 김새롬 치위생사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윤정식 작성일17-09-26 18:47 조회282회 댓글0건

치과는 정말 두렵다. 아마도 젤 가기 싫은게 치과 치료 입니다.

그런데 접수 창구에서 감짝 놀랐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병원인데 저의 이름을 기억하고 친절하게 맞아주는

이경서님의 목소리에 치과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졌다.  정말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스케일링을 담당해 주신 치위생사 김새롬님 정말 디테일하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스케일링을 했지만 이번처럼 친절하고 꼼꼼하게 해주신적은 없었습니다.

환자로서 정말 대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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