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구강외과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김인선 작성일18-01-15 16:26 조회141회 댓글0건

12월 30일에 사랑니 발치를 하고 1주일 뒤에 실밥을 제거하러 갔습니다.

그 1주일 사이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연락 드렸는데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더랬습니다.

1월 6일 실밥을 제거하기 위해 기다리는 데 다른 환자들에게 향후 치료 계획과 비용등에 관하여

(옆 진료실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사진을 찍고 나서 들은 설명이 "정 불편하면 뽑으시죠."한 마디 였기에

저렇게도 설명을 들을 수 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던 차였습니다.

몇 분을 상담을 해 주시고 나서 오래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면서 선생님이 오셨는데,,,

알고보니 주중에 통화를 했던 선생님 이었습니다.

이름도 직급도 모르지만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 선생님였는데,

친절하고 안심할 수 있게 설명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치과치료는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힘들어 하는 데 마음이라도 편하게 해 주셔서

다음 번 발치는 조금 더 용기를 내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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