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치주과 서연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지연 작성일08-11-05 13:07 조회1,455회 댓글0건
제가 단대치과병원을 몇년 다니면서 서연상 선생님처럼 자상하신 분은 첨 뵙는거 같습니다. 늘.. 환자에게 자상하게 현재상태를 전달하여주시고 다음 예약일 전에도 불편하시면 늘 들려달라는 배려깊은 말씀이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저는.. 은행원인데 서선생님께 다녀오는 길이면.. 항상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도 내 고객분들께 저런 모습으로 비춰질까...?  하는.. 그 동안 치료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이 젠 뵙 지 못 하 겠 네 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