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스켈링과 박미경 치위생사 선생님을 칭찬해요
작성자 이지연 작성일19-01-16 16:47 조회557회 댓글0건

단대치과병원을 3대째 이용하는 환자 입니다.

 

모든 과 선생님께서 잘 봐주십니다만,  저는 입안의 문제(입냄새)를 해결하고져 6개월에 1회 정도 스켈링을 합니다.

 

그 전 다른 선생님들도 꼼꼼히 잘 해주시긴 했지만,,

 

저에겐  박미경 선생님은 정말 은인 이신듯 합니다.

 

치위생사란 직업도 손재주? 와 성격? 을 잘 반영하는 직업인듯 합니다.

 

여느 선생님들보다 정성을 느낄수 있는 꼼꼼함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진료시마다 느낄수 있습니다.

 

박미경 선생님께 스켈링을 받고나면  정말 개운함을 느낍니다.

 

선생님~~~

 

제가 선생님께만 스켈링을 받으려 해서 귀찮으시죠?  *^^*   하지만 저는 선생님의 손길(?)이 가장

 

시원하고 깔끔하여 늘 다시 찾게 됩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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