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하성민선생님~
작성자 선우유민 작성일11-07-19 13:39 조회1,295회 댓글0건
처음 단대치과 진료를 받은 여중생입니다.. 처음이라 많이 낯설었는데.. 같이 다니시면서 안내도해주시고.. 점심시간이라 배고프셨을텐데.. 방사선이랑 사진찍고 설문조사하고도.. 내색없이, 잘 챙겨주시는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심심할까봐 말도 친절하게 잘 걸어주시고~ 어디가 아픈지 꼼꼼하게 봐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물리치료를 받아야된다고 해서 .. 레이저기를 들고 아픈곳에 대서 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였는데.. 제가 하면 될텐데.. 긴시간동안 제가 힘들까봐 저 대신해서 레이저기를 들고 손이랑 팔이랑 서있으셔서 다리도 아프고 힘드셨을 텐데.. 계속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마지막까지  잘가라고 인사해주셔서.. 하성민 선생님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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